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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경기도 연천카페 : 연천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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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연천카페 : 연천회관

 

안녕하세요. 일상로그 앨입니다.

연휴에 다녀온 연천카페 '연천 회관'을 소개하려 합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기대 없이 갔다가 너무 만족하고 온 카페입니다.

서울에서 가시려면 연천 회관까지 대략 1시간 30분 정도는 걸렸습니다.

 

-위치 : 경기 연천군 연천읍 평화로 1219번 길 42
-영업시간 : 매일 09:00 - 20:00 수 휴무(공휴일은 정상영업)
-주차, 포장, 예약, 반려동물 동반, 남/녀 화장실 구분 
-번호 : 0507-1470-7016

연천회관 입구 이미지입니다.

처음 카페를 찾았을 때 공장이나 폐교의 느낌이 났습니다.

겉에 건물을 볼 땐 그런 느낌이었는데 안으로 들어가 보니 완전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알아보니 폐공장을 개조해 만든 카페라고 합니다.

2020년 8월에 오픈했다니 매우 따끈따끈한 신상 카페입니다.ㅎㅎ

문을 열고 내부로 들어가 보면 이렇게 옛 한옥 감성의 느낌이 들고요.

1층과 2층 복층 구조로 되어 있었습니다.

특히 이렇게 좌식으로 앉을 수 있는 공간도 있어서 더 특별했습니다.

그리고 코로나 예방으로 널찍하니 자리가 떨어져 있어서 안심되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한옥 느낌과 어울리는 가야금 음악이 나옵니다.

연천회관의 시그니처 메뉴는 연천커피라고 합니다.

연천커피는 지역 특산물인 율무와 커피라는 전통과 현대를 재 해석한 음료라고 합니다.

그리고 베이커리 종류도 있었는데 오후에 가니 빵이 거의 떨어져 있었습니다.

저희는 연천커피 (5,500원) , 안동 황매실 냉차(6,000원), 앙버터 크로와상(4,500원) 이렇게 3가지 메뉴 주문했습니다.

메뉴 주문하고 복층에 올라가 봤습니다.

복층이 자리가 몇 개 없었지만 아늑하니 좋아 보였습니다.

중간에 나가는 문도 있는데, 문도 옛 감성이 느껴졌습니다.

중간에 나무 하나와 시계로 데코를 했는데 이것도 카페와 잘 어울렸습니다.

주문한 메뉴가 드디어 나왔습니다.

왼쪽부터 안동 황매실 냉차, 연천커피, 앙버터 크로와상입니다.

매실 냉차는 집에서 먹는 매실 그 맛있었고요..ㅎㅎ

연천커피 이거 정말 맛있습니다.

크림이랑 커피랑 섞어서 먹으면 약간 죠리퐁의 맛도 났습니다.

앙버터 크로와상은 말할 필요 없었고요.ㅎㅎㅎ

연천회관 마크가 있는 유리컵도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연천회관 마크 카페 분위기와 잘 어울리죠?

가기 전에 야외에서 외관 한번 더 찍고요.

아 그리고 사진을 못 찍었지만 밖에 야외 평상도 있습니다.

야외 평상 이용할 때는 테이크아웃잔으로 주신다는 거 참고해주세요.

 

전혀 기대도 안 하고 간 카페였는데,

직접 가서 보고 정말 만족하고 왔습니다.

연천 놀러 가시면 꼭 한번 들려보시라고 추천드립니다.

 

 

 

내돈내산 신상 카페 후기였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셨다면 공감과 댓글 부탁드립니다.

공감과 댓글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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