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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추천

앨리스 달튼 브라운, 빛이 머무는 자리 전시회 추천 앨리스 달튼 브라운, 빛이 머무는 자리 2021.07.24 - 10.24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전시는 마이아트 뮤지엄에서 진행 중인, 앨리스 달튼 브라운의 '빛이 머무는 자리'입니다. 마이아트 뮤지엄 들어가는 입구부터, 이렇게 이쁘게 조명이 돼있더라고요. 들어가기 전부터 이쁨 뿜뿜이었습니다. 저는 인터파크 티켓 통해 예매했고, 지금 10% 할인 예매 진행 중이니 참고하세요! 주말이라 대기줄 생각 못하고 갔습니다.ㅠㅠ 마이아트 뮤지엄은 코로나 때문에 25명씩 끊어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전 그것도 모르고 갔다가, 대기받고 2시간을 기다렸습니다. 주말에 가시는 것보다 평일에 가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25명씩 끊어서 들어가니 좋은 점은 여유롭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었고, 코로나 때문에 불안해하지 않아도.. 더보기
요시고 사진전: 따뜻한 휴일의 기록 요시고 사진전: 따뜻한 휴일의 기록 이번에 다녀온 '요시고 사진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위치는 경복궁역 3번출구와 가깝고, 역에서 걸어서 10분 정도에 거리에 있습니다. 저는 미리 인터파크 통해 예매하고 갔습니다. 모바일 티켓은 종이티켓으로 변경 후, 예매 대기 번호를 받아야 합니다. 그라운드 시소 전시회 뒤에 바로 카페가 있는데, 그곳에서 대기번호 받을 수 있습니다. 평일 오전 11시 좀 넘어 도착했는데도 불구하고, 사람이 매우 많았습니다. 저 앞에 32명이 있었습니다..ㅠㅠ 웨이팅 후, 입장하라는 카톡이 오면 입장할 수 있습니다. 한 20분 정도 대기 후에 입장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대기할 곳이 없어서 서성거렸는데, 뒤에 카페 가서 기다리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라운드 시소 서촌 처음 와.. 더보기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 전시회 후기 맥스 달튼의 일러스트레이션은 '씬스틸러'다. -뉴욕 타임즈(The New York Times) 지난달 말에 다녀온 맥스 달튼 전시회 뒤늦게 포스팅합니다. 정말 오랜만에 이쁘고 이색적인 전시회를 보고 온 거 같습니다. 다들 자기만의 영화 띵작들이 있잖아요. 그런 띵작들을 맥스 달튼의 작품을 통해 다시 새로운 시선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포토존도 많고, 작품과 함께 사진촬영도 가능하다는 부분에서 좋았습니다. 전시회 가시면 마음껏 사진촬영 할 수 있으니, 인생 샷 하나 남겨두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총 5부로 나뉘고, 작품 세션 별로 주제가 있어 독특합니다. 특히, 저는 3부에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그리고 노스텔지어 이 구역이 제일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영화기도 했구요..ㅎㅎ 제가 제일 좋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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