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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타그램

여자 혼자 떠난 '경주여행' 2박 3일: 둘째 날(대릉원, 황룡원,월정교,동궁과 월지, 첨성대) 첫째 날 후기 이어서, 둘째 날 후기입니다. 저는 이번에 경주 여행 불국사나 이쪽은 안 갔고, 숙소 주변에 주위로만 관광했습니다. 불국사는 학창 시절에 자주 가기도 했고, 이번 여행은 쉬엄쉬엄 가고 싶었습니다. 이번 콘셉트는 힐링입니다~! 여자 혼자 떠난 경주여행기 : 둘째 날 대릉원 입장료는 성인 3천 원입니다. 매표소에서 직원분께 말씀하면 키오스크에서 대신해서 발권을 해주십니다. 개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입니다.(입장 마감시간 오후 9시 30분까지입니다.) 안에 들어가시면 좌측에는 천마총과 미추왕릉, 우측으로는 sns 포토존이 있습니다. 저는 sns 포토존에 먼저 가보았습니다.ㅎㅎ 사실 이게 목적이기도 했고요. 역시 예상대로 많은 사람들이 줄지어 있었습니다. 저는 혼자 가서 뒤에 있는 .. 더보기
여자 혼자 떠난 '경주여행' 2박 3일 : 첫째 날(숙소 '와담정', 황리단길 카페, 맛집) 안녕하세요. 일상의 즐거움을 담는 블로거 앨🐰입니다. 오랜만에 제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번에 다녀온 곳은 바로 '경주'입니다. 경주는 정말 오랜만에 갔는데요. 핫한 곳이 많이 생겼더라고요. 자! 여자 혼자 떠난 경주 여행기! 같이 떠나보실까요? 여자 혼자 떠난 경주여행기: 첫째 날 한옥펜션 '와담정' 먼저 저는 경주에 갔으니 한옥에서 투숙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찾다 찾다가 예쁘고 가성비 좋은 한옥펜션으로 예약을 하고 갔습니다. 황리단길과 월정교와 가까운 곳에 있는 '와담정'이었습니다. 숙소 너무 좋아서 추천드리고 싶어 후기 남깁니다. 입구부터 정말 예스러운 모습이죠? 이리오너라~해야 할 거 같았습니다 ㅋㅋㅋ 진짜 신라시대로 돌아간 느낌이었습니다. 마당도 널찍했고, 조경들도 잘 관리된 느낌이었습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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