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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타그램

코시국에 떠난 유럽여행- 비엔나 여행 3일차/오스트리아/동유럽/비포선라이즈 촬영지/립오브비엔나/오케스트라공연/모차르트 안녕하세요. 2일 차에 이어 비엔나 여행 3일 차 기록입니다. 이 글을 쓸때마다 벌써 비엔나가 그리워지네요ㅠㅠ 3일 차 기록도 시작해보게요! 립 오브 비엔나 - Alt & Neu - 오케스트라 공연 pcr 검사 결과 마지막 날 pcr검사 결과를 받으러 갔습니다. 다행히도 음성! 당연히 음성이 나오는 게 맞는데 불안해서 사실 음성 안 나오는 줄 알았어요. 이렇게 결과지 찾으러 가면 확인하고 바로 프린트해서 받을 수 있습니다. 이 프린트된 확인서는 비행기 타기 전에 보여주고 한국에 돌아와서 입국 시에도 제출했습니다. 립 오브 비엔나 📍Weihburggasse 22, 1010 Wien, 오스트리아 비엔나 오면 꼭 립을 먹으라고 해서 립 맛집을 찾아갔습니다. 오픈할 때 가서 사람이 없어서 조용해서 좋았습니다. .. 더보기
코시국에 떠난 유럽여행- 비엔나 여행 2일차/오스트리아/동유럽/구스타프 클림트/에곤실레/모차르트카페/카페센트럴/pcr검사/스와로브스키 안녕하세요. 일상의 즐거움을 담는 블로거 앨🐰입니다. 비엔나 여행 1일차에 이어 2일차도 기록하려 합니다. 비엔나 여행 2일차 시작하께요! pcr 검사 - 카페 센트럴- 스와로브스키 -모차르트 카페 - 벨베데레 궁전 pcr 검사 한국돌아가려면 입국을 위해 pcr 검사를 받고 돌아가야합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미리 비엔나 pcr 검사 예약을 하고 갔습니다. 하기 사이트에서 예약 진행했습니다. 처음에 독일어로 되어 있으니, 영문으로 변경해서 예약하시면 됩니다. https://app.wien.gv.at/covidregistrierung COVID Registrierung app.wien.gv.at 검사비는 무료이고, 이곳은 pcr검사를 가글로 합니다. 저는 숙소랑 가장 가까운 장소로 예약했습니다. 여권이랑 예약.. 더보기
코시국에 떠난 유럽여행- 비엔나 여행 1일차/오스트리아/동유럽/비포선라이즈촬영지/오페라하우스 야경/카페자허/슈테판대성당 안녕하세요. 일상의 즐거움을 담는 블로거 앨🐰입니다. 잘츠부르크 다음으로 넘어간 도시는 비엔나입니다. 비엔나는 오스트리아의 수도이며 음악과 문화가 있는 도시입니다. 이곳에서 많은 예술가들을 배출시켰죠. 모차르트부터 해서 베토벤, 브람스, 요한 슈트라우스, 슈베르트 등등! 그리고 그 유명한 클림트의 키스 그림을 볼 수 있는 유일한 곳입니다. 그럼 비엔나 여행기 시작해보겠습니다! 숙소 - 슈테판 대성당 - 카페 자허 - 오페라하우스 야경 비엔나 숙소-에어비앤비 예약 비엔나 숙소는 에어비앤비 통해 예약했습니다. 역 바로 근처에 있고 사진상으로 깔끔해 보여서 예약했습니다. 에어비앤비 사진에 나와있는 모습 그대로였습니다. 수건도 미리 말씀드렸더니 넉넉하게 챙겨주셨습니다. 다 좋았으나 처음 들어갈 때 내부의 공기나.. 더보기
코시국에 떠난 유럽여행-잘츠부르크/오스트리아/호엔잘츠부르크성/운터스베르크 안녕하세요. 일상의 즐거움을 담는 블로거 앨🐰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여행지는 잘츠부르크입니다. 이곳도 얼마 전에 다녀온 동유럽 여행지 중 한 곳입니다. 모차르트의 고향이기도 하고, '사운드 오브 뮤직'영화 촬영지이기도 합니다. 아름답고 평화로운 잘츠부르크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잘츠부르크는 프라하에서 출발했고, 프라하에서 기차 OBB 통해 갔습니다. 대략 한번 중간에 갈아타서 거의 6시간 걸린 것 같습니다. 오래 걸리긴 했는데, 중간에 풍경 보고 가느냐고 시간이 빨린 갔던 거 같아요. 원래는 저의 일정이 체코 체스키크룸로프에서 잘츠로 넘어가는 거였는데, 일정이 변경이 돼서 바로 잘츠로 넘어갔습니다. 체스크롬로프에서 가면 코로나전에는 ck 셔틀버스라고 해서 큰 차를 타고 갈 수 있었으나, 코로나 이후로 아직.. 더보기
코시국에 떠난 유럽여행-프라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따끈따끈한 글을 갖고 돌아온 앨입니다. 얼마 전에 유럽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코시국에 무슨 유럽여행이냐고 하시겠죠? 이제 한국도 자가격리 풀리고, 외국은 이미 자가격리 없는 상태라 용기 내 혼자 동유럽 여행 좀 다녀왔습니다. 프라하부터 비엔나까지 여행기 담아봤습니다. 먼저 프라하 여행기 먼저 시작합니다! 프라하는 총 3박 4일 정도 머물렀습니다. 현재 체코는 마스크 폐지가 돼서 실내나 실외에서 체코인들 모두 마스크 벗고 다닙니다. 저도 프라하에서 실외에서는 자유롭게 마스크 벗고 다녀봤습니다. 대신 입국 전에 PCR테스트 확인서 아니면 부스터샷 접종 증명서가 있어야 합니다. 저는 부스터샷까지 맞았기 때문에 영문 접종 증명서를 프린터 해갔습니다. 공항에서 비행기 타기 전에도 항공사에서 확.. 더보기
여자 혼자 떠난 '경주여행' 2박 3일: 둘째 날(대릉원, 황룡원,월정교,동궁과 월지, 첨성대) 첫째 날 후기 이어서, 둘째 날 후기입니다. 저는 이번에 경주 여행 불국사나 이쪽은 안 갔고, 숙소 주변에 주위로만 관광했습니다. 불국사는 학창 시절에 자주 가기도 했고, 이번 여행은 쉬엄쉬엄 가고 싶었습니다. 이번 콘셉트는 힐링입니다~! 여자 혼자 떠난 경주여행기 : 둘째 날 대릉원 입장료는 성인 3천 원입니다. 매표소에서 직원분께 말씀하면 키오스크에서 대신해서 발권을 해주십니다. 개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입니다.(입장 마감시간 오후 9시 30분까지입니다.) 안에 들어가시면 좌측에는 천마총과 미추왕릉, 우측으로는 sns 포토존이 있습니다. 저는 sns 포토존에 먼저 가보았습니다.ㅎㅎ 사실 이게 목적이기도 했고요. 역시 예상대로 많은 사람들이 줄지어 있었습니다. 저는 혼자 가서 뒤에 있는 .. 더보기
여자 혼자 떠난 '경주여행' 2박 3일 : 첫째 날(숙소 '와담정', 황리단길 카페, 맛집) 안녕하세요. 일상의 즐거움을 담는 블로거 앨🐰입니다. 오랜만에 제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번에 다녀온 곳은 바로 '경주'입니다. 경주는 정말 오랜만에 갔는데요. 핫한 곳이 많이 생겼더라고요. 자! 여자 혼자 떠난 경주 여행기! 같이 떠나보실까요? 여자 혼자 떠난 경주여행기: 첫째 날 한옥펜션 '와담정' 먼저 저는 경주에 갔으니 한옥에서 투숙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찾다 찾다가 예쁘고 가성비 좋은 한옥펜션으로 예약을 하고 갔습니다. 황리단길과 월정교와 가까운 곳에 있는 '와담정'이었습니다. 숙소 너무 좋아서 추천드리고 싶어 후기 남깁니다. 입구부터 정말 예스러운 모습이죠? 이리오너라~해야 할 거 같았습니다 ㅋㅋㅋ 진짜 신라시대로 돌아간 느낌이었습니다. 마당도 널찍했고, 조경들도 잘 관리된 느낌이었습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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