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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신사역 카페- 플레이리스트 플레이트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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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상의 즐거움을 담는 블로거 앨🐰입니다.

 

주중에 신사역 핫한 카페에 다녀왔습니다.

요즘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쓰이는 카페가 많은 것 같습니다.

신사에도 그런 카페가 있어서 한번 찾아가봤습니다.

 

플레이리스트 플레이트 신사

📍서울 강남구 논현로 153길 53 6층

📞010-8841-0719

영업시간 : 월~일 (12:00-20:00)

 

 

위치는 신사역 가로수길 안에 있었습니다. 신사역 오랜만에 놀러 왔는데 핫한 공간들이 많이 생겼더라고요.

건물 외부의 모습은 주황색 벽돌 건물로 되어 있었는데요. 요즘 저는 벽돌 건물이 좋더라고요.ㅎㅎ

1층부터 루프탑까지 있고, 1층과 6층은 카페 공간으로 이용되었고 나머지 2~5층은 사무실로 이용하는 것 같았습니다.

1층 카페는 커피 오마카세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저는 커피를 못 마셔서 오마카세는 즐길 수 없었지만, 이곳 커피 정말 맛있다고 들었습니다.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은 오마카세 즐겨보시면 좋을 거 같네요.

그리고 1층에서 와인과 와인 안주류 등을 판매하고 있었어요. 다양한 접시들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복합 문화 공간은 이런 점이 좋은 거 같아요. 커피도 즐길 수 있지만 다양한 구경거리들이 있으니까요.

와인을 좋아하는 저였지만 오늘은 그냥 구경만 했습니다.

저는 1층을 둘러보고 6층에 있는 카페로 이동했습니다. 원래는 1층에서 있으려 했으나 1층에는 사람이 많고 그리고 루프탑에 올라가 보고 싶어 6층으로 올라왔습니다.

카페에 들어가자마자 벽에 다양한 포스터들이 붙어있었는데, 감성 있고 좋았어요.

공간이 원형 벽돌로 인해 원형으로 자리들이 있었는데 이점도 특이했어요. 그리고 빨간색 의자까지 독특했습니다.

6층은 평일이라 다행히도 사람이 많지 않아 이곳에 자리 잡고 커피를 마셔보기로 했습니다.

이곳에 밀크티가 그렇게 맛있다던데, 저는 물어보니깐 디카페인이 가능한 데서 디카페인 바닐라빈을 주문했습니다.

직원분이 친절하게 많이 쓰니깐 연하게 해 주신다고 물어봐주시고 기호에 맞게 만들어주십니다.

날씨도 좋고 햇살이 가득히 들어와 공간을 더 이쁘게 만들어주는 것 같았습니다.

디카페인 바닐라빈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게 잘 만들어주셨습니다. 저는 바닐라 시럽으로 들어간 라떼를 안 좋아하는데 여기는 바닐라빈으로 직접 만들었는데 맛있었어요. 특히 원두가 쓰다고 하셨는데 제 기호에 맞게 연하게 잘 만들어주셨습니다.

루프탑에 올라가 봤습니다. 의자는 있었지만 테이블이 없는 공간들이었습니다.

이날 구름이 정말 이쁘고 날씨가 다했습니다. 특히 주황색 벽돌의 건물을 더 돋보이게 만들어주었습니다.

여기 오시면 꼭 루프탑 올라가 보셔서 사진도 찍고 아름다운 하늘도 보고 오시길 추천드립니다.

 

오랜만에 평일에 다녀온 카페 투어!

평일에 가니깐 여유롭고 사람도 많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신사역 주변에 맛있는 에그타르트 집도 있고 크로플 맛집도 있습니다.

다시 살아나고 있는 신사거리 오랜만에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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